거짓된 후기나 조작된 후기가 있다면 비용의 10배를 환불해드립니다. 전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해준 후기입니다.
<aside>
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자신의 공부에 대해 확신이 없으면 그냥 무조건 컨설팅 받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…
처음 보는 저한테 신뢰가 안 가실 수도 있으니 아래 후기 쭉 읽어보시고 웹페이지 하단에 있는 컨설팅지 샘플도 보시고 고민해보세요.
저 현역으로 수능 전국 5등 했고 4년 동안 컨설팅과 코칭 계속 하며 쌓아왔습니다. 믿으셔도 됩니다.
</aside>
<aside>
[명예의 전당]
작수 55점 → 수능 96점
현역 정시 의대생
</aside>
<aside>
컨설팅지 받자마자 최소한
‘돈값은 무조건 한다’
라는 느낌 바로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. 사실 수험생은 시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,
낭비하는 시간을 아끼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
입니다.
위의 후기들에서 느껴지실 겁니다. </aside>
결국 수능은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.
<aside>
근데 좋은듯한 느낌만 받으면 당연히 안되겠죠? 수능은 결과로 증명해야죠.
70점대에서 1등급으로 간 학생이 정말 많습니다.
이 구간대 학생들이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가장 많은 성적 상승을 보입니다. </aside>
“후회” 없는 수험생활을 위해서…
“이렇게 공부를 하는 사람이 의대를 못가면 그게 말이 안되는거구나”
<aside>
컨설팅지를 받고 가장 많이들 느끼는 감정이 ‘후회’입니다.
이렇게 공부를 진작에 할걸… 이렇게 공부를 하니 당연히 성적이 안나왔겠네…
근데 그거 아시죠. 지금이 가장 빠를 때입니다. 지금부터라도 고치고 올바르게 공부를 하면 빠른겁니다. </aside>
이런 정성담긴 손글씨 후기는 항상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.
이거는 컨설팅은 아니고 과외 후기인데 웃기네요 ㅎㅎ
<aside>
</aside>